사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울산지부·당근봉사단 다운동 경로당서 어르신 맞춤운동 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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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1-24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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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트포커스-박준섭 기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울산지부(지부장 곽성진)와 당근봉사단(단장 김종윤)은 지난 24일, 울산 중구 다운동 다운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운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령화로 인해 신체 기능 저하와 근골격계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울산지부 소속 회원들이 참여해 어르신 개개인의 신체 상태를 살핀 뒤, 이에 맞춘 스트레칭 지도, 관절 운동, 통증 완화 관리 등을 세심하게 제공했다.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어르신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근력 강화 운동과 올바른 자세 유지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들은 “몸 상태에 맞춰 직접 알려줘 도움이 많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곽성진 울산지부장은 “앞으로도 경로당과 복지시설 등을 찾아 물리치료사의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근봉사단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