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원도심 상권 활력 부여”…중구, 성남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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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1-26 1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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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경기 침체로 위축된 성남동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성남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성남동 원도심 내 빈 점포에 입점하는 소상공인 15명을 선정해 10개월 동안 매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임차료의 최대 80%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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