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화정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주민과 함께 한 ‘싱잉볼 명상’특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10-28 18:51 |
본문
울산아트포커스-유경숙 기자
◈ 울산 동구 화정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화)는 10월 28일 오후 4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림으로 채우는 시간: 마음 쉼표 싱잉볼 명상’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주민들에게 일상 속 차분한 휴식과 마음 건강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브리드인요가 힐링센터 권민경 대표의 지도 아래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싱잉볼 고유의 진동과 울림을 활용해 지친 마음을 다스리고 올바른 호흡법과 자신을 돌보는 마음 바라보기 명상 등을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맑고 잔잔한 싱잉볼 소리에 집중하다 보니 일상 속 스트레스가 씻겨 나가는 기분이었다”라며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깊은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이전글울산박물관, 청소년 대상 진로 체험프로그램 ‘박물관으로 출근합니다: 학예연구사의 하루’운영 26.10.29
- 다음글영축사, 세계의 차와 음식으로 하나 되는 ‘세계는 한마당’ 개최 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