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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깨비시장 상인회 국화축제 현장 방문·지역경제 활성화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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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10-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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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깨비시장 상인회(회장 박용술)가 주관한 이번 축제에서는 ‘국화 포토존 운영’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0월 31일까지 열린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국화축제가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인들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진행되는 의왕도깨비시장은 2024년 11월 폭설로 인해 기존 그늘막 시설이 붕괴되는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에 시는 시장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아케이드 설치 공사’를 추진해 올해 상반기 공사를 마무리했다.

특히, 아케이드 설치와 함께 각종 행사가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추진이 가능한 ‘광장형 개방 공간’과 시장 내 모든 점포에 ‘스마트 화재경보장치’를 설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 보건소가 8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8주 간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엄지척 영양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영양 교실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추어 시민들이 스스로 올바른 식생활을 계획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누어 총 30명이 수료한 이번 프로그램은 식사 계획·관리 식품 선택·준비 조리법 및 실습 등과 관련한 실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후 효과분석 결과, 식품·영양 지식 점수(100점 만점)가 79점에서 90점으로 상승했고, 식생활 관리 능력 점수(5점 만점) 역시 3.57점에서 4.28점으로 향상되는 등 참여자들의 지식 습득과 식습관 개선 효과가 두드러졌다.

아울러,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여자 전원이 교육 내용과 강사 진행에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큰 도움이 되었다”, “향후 관련 교육 재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혀 높은 호응을 보였다.

김성제 시장은 “8주간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올바른 영양 지식을 체득하고 식생활 능력을 스스로 키워나가는 계기를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왕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성제)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0월 27일, 의왕푸른초등학교와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및 상담·심리 지원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의왕푸른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 청소년상담전문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청소년에게 맞춤형 상담·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및 상담·심리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위기청소년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 지원을 위한 협력 등이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개인상담 심리검사 위기지원 및 지역사회 자원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452-138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가 10월 27일, 의왕신협과 함께 의왕신협 본점 주차장에서‘2026년 제4차 따뜻한 사랑나눔 헌혈 운동’을 추진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지난 8월 3일 진행된 제3차 헌혈 운동에 이어 의왕신협과 공동으로 추진 됐으며, 기관 간 사회 공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와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운동은 양 기관 임직원의 헌혈뿐 아니라, 의왕신협의 「어부바 헌혈캠페인」과 연계해 한국교통대학교 의왕캠퍼스 재학생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관내 대학생들의 헌혈 참여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노성화 사장은“의왕신협과 협업하여 지역사회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이번 제4차 헌혈 운동을 끝으로 2026년 헌혈 운동을 마무리했으며,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 헌혈 운동은 공사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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