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세계인에 ‘충남 관광비서’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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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11-04 0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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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과 장애 여부, 국적 등에 따른 문화·관광 접근성의 차이를 줄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여가와 문화 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 마련에도 집중한다.
서해와 백제역사유적지구, 산림휴양 등 풍부한 관광 자원을 보유한 충남은 지난해 관광객이 40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방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해 도는 개인별 여행 수요에 대응하는 ‘AI 관광비서’를 개발한다.
AI 관광비서는 관광객 연령과 관심, 이동 여건, 언어 등의 특성을 고려해 관광 코스·숙박·음식점·교통 정보 등을 통합적으로 안내한다.
특히 장애인에게는 무장애 이동경로와 편의시설 정보를, 고령자에게는 이동 부담을 고려한 일정을,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다국어 해설과 지역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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