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웨이하이,‘한·중 자유무역협정(FTA) 11년’흔들림 없는 동행, 경제·관광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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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10-31 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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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동북아 정세와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도 인천시와 중국 웨이하이시가 지난 11년간 쌓아온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경제·문화 교류 영토를 더욱 넓혀간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10월 29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에서 개최된‘제9회 인천-웨이하이 지방경제협력 공동위원회’에 참가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시범도시로서의 상생 발전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위원회는 양 도시가 인천과 웨이하이에서 매년 교대로 개최해 온 정례 협의체다. 양 도시는 지난 2015년 7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지방경제협력 시범도시로 지정된 이후 무역·전자상거래·관광 등 7대 분야 41개 과제를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한·중 지방외교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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