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두리인스트루먼트㈜와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 경제

본문 바로가기
    • 'C
    • 2026.11.04 (수)
  •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제

여주시, 두리인스트루먼트㈜와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11-03 08:56

본문

NE_2026_FAWGZS09611.jpg

여주시는 30일 오후 3시 시청에서 반도체 생산설비 핵심부품 전문기업 두리인스트루먼트㈜와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도시국장, 기획예산담당관, 도시개발과장이 함께했으며, 두리인스트루먼트㈜에서는 김이현 대표이사와 관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리인스트루먼트㈜는 가남읍 일원 산업단지에 반도체 생산설비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스마트공장을 신설해, 여주시가 추진 중인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동참하게 됐다.

2017년 두리 C&S의 반도체 사업부에서 분사해 설립된 두리인스트루먼트㈜는 오토게이트 밸브, 역압 차단 밸브, 히터 재킷 등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인 부품을 생산하는 SK하이닉스 협력사다. 회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부지면적 3,300㎡ 규모의 공장을 건립하고, 2027년부터 2032년까지 총 60억 원을 투자해 4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신축 공장에는 오토게이트 밸브 생산·조립 공장, 재고 창고,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협약에 따라 여주시는 투자사업이 성공적으로 이행되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하고,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 두리인스트루먼트㈜는 투자사업 계획에 따라 스마트공장을 설립하고, 지역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투자는 여주가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이번 투자가 반도체 소재·부품 분야 기업이 모이는 첨단산업 기반을 넓히고,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이현 두리인스트루먼트㈜ 대표이사는 “회사는 여주 신공장을 통합 거점으로 활용해 고객사에 더 안정적인 품질과 신속한 대응을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url 복사 카카오톡 공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텔레그램 공유 네이버 밴드 공유 라인 공유
    울산차문화를 잇는100인
    후원금

정치



16

9

8

9

15

9

7

7

10

8

8

16
11-04 21:59 (수) 발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상호] (주)울산아트신문 [발행소] 울산 중구 학산동 18-15, 201호 [사무실] 울산 중구 번영로 609, 1층
[대표전화] 010-4152-3939 [대표 E메일] egg@ulsanartfocus.com [등록번호] 울산,아 01148 [등록일] 2025년 01월 03일
[발행인] 박준섭 [편집인] 박준섭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섭 [제호] 울산아트포커스
Copyright ⓒ 2025 Ulsanartfocus.com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