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 도·시군·마을·민간이 함께 만드는 지역 활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10-29 09:24 |
본문
![]() |
이번 대회는 도와 시군, 마을, 민간이 역할을 나눠 함께 준비했다. 시군은 걷기대회를 주관하고, 마을은 생태밥상과 장터를 운영한다.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가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는 체력 측정과 회복 프로그램을 맡는다.
도와 시군, 주민, 민간기관이 협력해 지역의 생태자원·먹거리·특산품을 함께 알림으로써, 탐방객의 발걸음이 지역 소비와 주민이 체감하는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이순택 전북특별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전북 삼천리길은 우리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역사, 문화, 생태자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지역별 특색있는 관광권역을 조성하고, 방문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끌어 전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이전글전북특별자치도, ? 부안에 이어, 고창·남원으로 이어지는 걷기대회... 자연과 마을을 잇는다 26.10.29
- 다음글가평군, 특수협 가평 자라섬 일대서 쓰레기 톤 수거 26.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