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10-23 07:49 |
본문
![]() |
지구촌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김우준)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김전호)은 지난 10월 21일(수),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전경환)와 후원전달식을 갖고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통시장과 지역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나눔에 동참했다.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전호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지역 내 기업 및 공공기관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협력하여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후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