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아트센터 4인의 오르가니스트가 도슨트가 되다…약3천명과 함께한 특별한 파이프오르간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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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10-13 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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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과 10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4회 진행된 에는 약3천명이 함께했다. 오르가니스트 최수영·김현정·양하영·박준병이 직접 관객의 가이드가 돼 파이프오르간의 구조와 연주법부터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의 특색까지 약 50분 동안 연주와 해설·시연으로 풀어냈다.
관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공연장 기술과 파이프오르간의 원리를 눈과 귀로 경험했다. 특히 매회 3명씩 총 12명의 어린이가 직접 무대에 올라 파이프오르간을 연주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다.
연주와 해설,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4,576개 파이프에 숨겨진 소리의 세계를 관객과 함께 탐험하며 거대한 악기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특별한 여정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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