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영화를 매개로 지역주민에게 새로운 문화·학습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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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10-13 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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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오는 10월 19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영화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과 사회적 주제를 살펴보고,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선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 속 인상 깊은 장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차별과 인권 존중 등 영화에 담긴 메시지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강좌 접수는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북부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와 현장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북부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32-330-835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낙영 이사장은 “영화 속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삶의 모습을 이해하며 타인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