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소방서, 카페 주방 화재, 관계자 소화기로 초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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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10-09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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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소방서는 8일 오전 7시 4분경 일산서구 덕이동 소재 한 카페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를 관계자가 소화기로 신속하게 초기 진화해 화재 확대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카페 주방 내 콘센트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관계자는 화재를 발견한 즉시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현장에 도착해 화재 진압 및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재산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다.
일산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초기에 관계자가 소화기를 활용해 신속하게 대응한 덕분에 화재 확대를 막을 수 있었다”며 “화재는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주방 등 화재 위험이 높은 장소에는 소화기를 비치하고 평소 사용법을 숙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