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 원도심과 신도시의 균형 발전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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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10-07 0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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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가진 강점을 살리면서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
석남·가좌·가정 등 원도심은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이 우선이다. 정비사업의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하는 동시에 주차장과 공원, 체육시설, 문화시설 등 상대적으로 부족한 생활SOC도 함께 확충할 계획이다.
청라와 루원은 이미 조성된 도시 기반과 진행 중인 대규모 사업을 토대로 정주 여건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
교통·의료·문화·업무 등 부족한 기능을 보완하고 주요 개발사업이 주민의 생활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 국제학교 및 중견기업 유치 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