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문화재단, 예술가의 소통과 성장을 돕는 ‘금요일의 예술가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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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11-03 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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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송은영)은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광명청년예술공장에서 예술가 교류 프로그램 ‘금요일의 예술가들’을 운영한다.
광명청년예술공장은 예술가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공간으로, 현재 2기 입주 작가 6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입주 작가와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창작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선배 예술가와의 만남 ‘안규철의 사물과 언어’(11월 13일) 예술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라운드테이블 ‘지속가능한 미술은 무엇을 지속시키는가’(11월 20일)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워크숍 ‘바다에서 온 백색 안료, 조개껍질 호분 제작’(11월 27일) 등 총 3회로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강연과 토론, 실습에서 다양한 창작 경험과 관점을 나누고 지속가능한 예술 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예술가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진행한다. 11월 13일 프로그램은 개별 신청할 수 있으며, 11월 20일 라운드테이블과 27일 워크숍은 연계 프로그램으로 두 회차를 함께 신청한 참여자를 우선 선정한다. 예술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문화재단 누리집(gmcf.or.kr) 열린광장 ‘재단 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지역문화팀(02-2621-887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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